류덕환, 과거 발언 보니… "박하선 귀여워서 반할 뻔"

입력 2014-05-1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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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덕환, 과거 발언

(뉴시스)

14일 배우 박하선과 열애설에 휩싸인 류덕환은 과거 박하선의 외모를 칭찬하는 발언으로 시선을 끌었다.

류덕환은 지난 11월 20일 연인 박하선이 주연한 ′음치클리닉′ VIP 시사회에 등장, 포토타임에서 "박하선씨가 영화에서 정말 귀엽게 나온 것 같다. 반할 뻔했다"고 말했다.

류덕환은 지난 10월 17일 열린 영화 ′복숭아나무′ 쇼케이스 현장에서도 여자친구가 있느냐는 팬들의 질문에 "있다"고 당당히 답했다. 그는 당시 출연중이었던 SBS ′신의′ 노국공주(박세영)를 지칭하는 것으로 부연 설명을 했다.

박하선 역시 지난해 MBC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과 관련해 취재진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절친으로 이광수와 류덕환을 꼽아 이목을 끌었다

박하선 류덕환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4월 민규독 감독이 연출한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서 남매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박하선 류덕환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박하선 류덕환 열애설, 이참에 사귀는 것도 좋다" "박하선 류덕환 열애설, 잘어울리네" "박하선 류덕환 열애설,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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