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공홈에 멤버들 접속…"팬들에 감사 편지 작성…뭐라고 썼길래?"

입력 2014-04-09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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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공홈 엑소 찬열

(엑소 공홈)
엑소(EXO) 멤버들이 공식 홈페이지(엑소 공홈)에 팬들을 향한 편지를 띄웠다.

그룹 엑소(EXO)의 멤버들은 이날 엑소 공홈에 방문해 8일 엑소 데뷔 2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인사를 올렸다. 때문에 이를 보기위한 팬들의 접속이 몰리면서 한 때 공홈이 접속 폭주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멤버 찬열은 엑소 공홈에 “안녕하세요! 엑소의 목소리 찬열입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찬열은 "1주년 때 팬 보드에서 여러분을 만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벌써 이렇게나 많이 흘렀어요"라며 "12월의 기적으로 활동한 지 약 넉 달 정도가 지났는데 중간중간 시상식도 있었지만 요즘 들어 여러분이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엑소 세훈은 정체불명의 감탄사로 웃음을 자아냈다. 세훈은 "EXO 2주년 눈물 찔끔. 저희를 위해 일해주시고 신경 써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엑소 공홈 접속 폭주에 네티즌은 "엑소 공홈, 나도 들어가서 봤다" "엑소 공홈, 너무 좋아 엑소" "엑소 공홈, 멤버들 자주 들어오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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