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신산업 창조 프로젝트 사업’ 2014년도 신규 과제 공고

입력 2014-02-10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창조과학부와 연구개발성과지원센터는 지난해 처음 실시한 ‘신산업 창조 프로젝트 사업’의 2014년도 신규 과제를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사업 분야는 △실감형 콘텐츠 △모바일 미디어 △스마트 디바이스 △3D프린팅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 등 10가지다. 사업비는 총 105억원으로, 먼저 2개 기술사업화 전문가단을 선정한다. 이후 선정된 기술사업화 전문가단이 10개 융합분야에서 사업화 가능성이 큰 플랫폼형 융합과제 5개를 직접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과제에는 연 12억원 내외의 연구비가 2년간 지원된다. 창업 등 2년 내 신속한 사업화를 위해 기술사업화 전문가단의 지원을 받는다.

신산업 창조 프로젝트는 기존 R&D 사업과는 과제선정 및 지원방식을 차별화했다. 신산업 파급효과가 큰 경쟁력 있는 과제 발굴을 위해 1단계 기술제안서 평가, 2단계 사업계획서 평가, 3단계 현장실사 등 총 3단계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과제는 기술사업화 전문가단과 연구자가 사업종료까지 상시 협력한다. 또 사업화촉진 전문기관인 연구개발성과지원센터의 사업화 역량을 집중 지원하게 된다.

미래부 이근재 연구개발정책관은 “R&D와 기술사업화 지원이 동시, 전 주기로 이루어져 단기간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60,000
    • -1.61%
    • 이더리움
    • 2,393,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289,500
    • +0.94%
    • 리플
    • 1,583
    • -2.88%
    • 솔라나
    • 101,900
    • -0.88%
    • 에이다
    • 219
    • -1.35%
    • 트론
    • 492
    • -1.01%
    • 스텔라루멘
    • 270
    • -5.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240
    • -2.64%
    • 체인링크
    • 11,040
    • -2.04%
    • 샌드박스
    • 71.68
    • -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