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분홍신' 표절 논란…네티즌 "솔직히 너무 똑같다…절묘하게 바꿨는데?"

입력 2013-10-26 22: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유가 표절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dol******는 “아이유 표절이라뇨 차라리 분홍신 표절이라하세요 참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wo*****는 “아이유 표절논란...ㅠ 이번노래 진짜 내스타일이엿는데 맨날 알람해놓고 항상 흥얼거리면서 ㅠㅜ 이미지 안좋아지면 안대는데 예쁜남자 흥해야하는데ㅜㅜ”라는 글을 올렸다.

이밖에 네티즌들은 “아이유 표절논란이 되고있는데 이문세 붉은노을이랑 빅뱅이 붉은노을한거랑 다를게 없어보임..그냥 하얀색페인트질에 노란색페인트로 덧칠한걸로 들리는데..내 귀가 이상한고냐 ㅠㅠ” “아이유 표절..근데 진짜 거의 비슷하당” “아이유 분홍신 솔직히 너무 똑같던데 ㅋㅋㅋ 차라리 샘플링이라고하지” “아이유 분홍신.....너무 똑같다 진짜” “아이유 분홍신 절묘하게 바꿨구만 ㅋ 샘플링하여 만든건 확실. 부르는 형식도 같고. 작곡가 잡아라” “Here’s us 와 비슷하긴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서 네티즌들은 아이유의 ‘분홍신’과 넥타(Nekta)의 ‘히얼즈 어스(Here’s Us)’가 비슷한 부분이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0: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234,000
    • +1.37%
    • 이더리움
    • 3,537,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22%
    • 리플
    • 2,132
    • +0.57%
    • 솔라나
    • 129,700
    • +1.01%
    • 에이다
    • 377
    • +1.34%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1.19%
    • 체인링크
    • 14,110
    • +1.44%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