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김다현, 야다 보컬 출신 과거 공개 "불법 다운로드 탓에 뮤지컬로"

입력 2013-10-1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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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김다현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되는 KBS ‘해피투게더3’에서는 ‘아가씨와 건달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첫 뮤지컬에 도전하는 류수영과 뮤지컬계 감초배우 박준규, 김지우, 김다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라했다.

이날 김다현은 과거 록밴드 야다로 활동할 당시의 모습을 드러냈다. 김다현은 “원래 꿈이 뮤지컬 배우였다. 연기를 전공했는데 우연히 가수 데뷔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다현은 “음반 시장이 불법 다운로드가 많아서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달라 음악을 쉬게됐다. 이후 뮤지컬을 하게됐다”고 뮤지컬을 하게된 계기를 설명했다.

김다현이 활동한 록밴드 야다의 히트곡에는 ‘진혼’ ‘슬픈 다짐’ ‘이미 슬픈 사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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