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록그룹 야다 출신 배우 김다현의 걸그룹 선호 발언이 새삼 화제다.
야다 김다현은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10년 전에는 록이 좋아 록밴드를 했지만 지금은 걸그룹이 더 좋다"며 걸스데이를 지목했다.
이어 야다 김다현은 함께 출연한 후배가수 걸스데이, 에이핑크, 레인보우, 달샤벳의 율동까지 따라하며
'슈가맨' 야다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다현이 아들의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다현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다현은 2008년 10월에 결혼 한 뒤 2009년 5월 득남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김다현은 "4살 난 아들이 있다. 좀 잘생겼다"고 밝혔다.
현재 김다현은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한편
김다현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되는 KBS ‘해피투게더3’에서는 ‘아가씨와 건달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첫 뮤지컬에 도전하는 류수영과 뮤지컬계 감초배우 박준규, 김지우, 김다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라했다.
이날 김다현은 과거 록밴드 야다로 활동할 당시의 모습을 드러냈다. 김다현은 “원래 꿈이 뮤지컬 배우였다. 연기를 전공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