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김태희 미모 질투, "차라리 송혜교로..."

입력 2013-04-03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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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김태희의 미모에 질투심을 드러냈다.

김희선은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서 대한민국 공식 미녀로 대표되는 김태희의 이름을 자신의 이름으로 바꿔부르는 재치를 발휘했다.

이날 김희선은 ‘남자가 여자친구에게 하는 거짓말’ 7위에 오른 ‘TV에 연예인이 나와도 김태희보다 네가 백만배 예뻐’를 읽으면서 “TV에 연예인이 나와도 김태희 아, 김희선보다…”라고 바꿔 읽었다.

이에 MC 신동엽이 “김태희라고 써 있지 않느냐”고 타박했고, 김희선은 “이거 잘못쓴 거 아니냐. ‘희’를 보고 나인줄 알았다”고 능청스럽게 대꾸했다.

이어 김희선은 김태희를 ‘연예인’으로 읽으면서 “차라리 친분있는 송혜교라고 읽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화신'에는 배우 장광, 공형진, 김우빈, 방송인 김경란 등이 출연해 남녀 사이의 거짓말이라는 주제로 입담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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