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내 딸 서영이’ 이보영 VS ‘야왕’ 수애, 같은 옷 다른 느낌

입력 2013-02-1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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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여성들의 패션 워너비 이보영과 수애가 각각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와 SBS 월화드라마 ‘야왕’을 통해 같은 옷을 선 보였다.

그녀들이 선택한 제품은 바로 ck 캘빈 클라인 그레이 미니멀 롱 코트로. 이 코트는 노칼라의 슬림한 디자인에 스타일링에 따라 여러 느낌을 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이보영과 수애는 각각 배역에 맞는 스타일링으로 같은 옷 다른 느낌을 선보였다.

평소 직장인들이 가장 따라하고 싶은 지적이고 단아한 스타일을 보여주는 이보영은 ‘내 딸 서영이’에서 원피스와 코트를 레이어드 해 극중 변호사 이미지를 배가시키고 있다. 특히 지난 21, 22회에서 화이트 셔츠 칼라로 포인트를 준 톤 다운된 투피스와 코트를 매치하여 보온성을 강조한 미니멀한 스마트 오피스 룩을 완성했다.

데뷔 이후 가장 독한 캐릭터를 맡아 실감나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수애는 ‘야왕’ 2회에서 블랙원피스와 그레이 롱코트를 스타일링 하여 기본 공식에 충실한 면접 룩을 선보였다. 수애는 기본 노 칼라 형식의 코트를 바깥쪽으로 고정시켜 멋스럽게 연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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