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크로스파이어’ 중국 서비스 계약 연장에 이틀째 상승

입력 2012-12-10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오위즈게임즈가 ‘크로스파이어’ 중국 서비스 계약을 연장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14분 현재 네오위즈게임즈는 전일 대비 3050원(14.95%) 상승한 2만3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7일 ‘크로스파이어’의 개발사인 스마일게이트와 중국 서비스 연장 합의에 극적으로 타결했다고 밝혔다.

양 사는 내년 7월 중국 서비스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의견 차를 보이며 상호 소송까지 제기했지만 이번 타결로 소송은 모두 취하됐다. 이에 따라 네오위즈게임즈는 중국 서비스 계약이 만료되는 내년 7월 이후에도 3년간 ‘크로스파이어’를 서비스하게 됐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승철, 배태근 (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45,000
    • +0.88%
    • 이더리움
    • 3,130,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95%
    • 리플
    • 2,087
    • +1.46%
    • 솔라나
    • 130,600
    • +1.63%
    • 에이다
    • 389
    • +1.57%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3.57%
    • 체인링크
    • 13,640
    • +2.02%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