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버그하우스, 극한 기후에서도 쾌적

입력 2012-10-2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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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은 그 어느 때 보다 춥고 기간이 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기능성을 강조한 아웃도어 아이템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추위를 대비한 제품으로는 보온성에 집중한 헤비다운이 적합하다. 버그하우스는 겨울철 고산 등반에 필수품인 전문가용 고어텍스 재킷‘칸첸중가(Kanchenjunga) GTX’를 출시했다.

‘칸첸중가 GTX’ 재킷은 고어텍스 시리즈 중 최고 사양을 자랑하는 ‘3L 고어텍스 프로쉘(3LAYER GORE-TEX PRO SHELL) 소재를 사용해 극한의 기후 조건에서도 최상의 투습, 방수 효과를 가진 것이 특징이다. 고어텍스 프로쉘은 외부 충격에 강한 직물로 설계되어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하고 쉽게 마모되지 않는 특징을 가진 최고 수준의 고어텍스 원단이다.

전문가들은 겨울 아웃도어 선택시 장시간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지 여부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칸첸중가 GTX’ 재킷은 겨드랑이부터 허리 쪽으로 이어지는 부분에 땀 배출을 용이하게 해주는 벤팅 시스템(Banting System)을 도입해 장시간 산행에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켜 준다.

버그하우스는 글로벌 디자인 개발팀, 상품 개발팀, 프로 선수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하는 '마운틴 하우스(Mtn Haus)'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버그하우스 관계자는 “칸첸중가 GTX 재킷은 익스트림 고기능성을 강조하는 전문가용 아웃도어”라면서 “마운틴 하우스를 통해 제품 기획부터 실제 검증까지 마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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