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계열사 사장단 일괄사표 왜

입력 2012-03-08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환은행 계열사의 대표이사들이 윤용로 외환은행장에게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 하나금융 자회사에 편입된 만큼 재신임을 묻는 수순이나 일부 대표이사들은 교체될 전망이다.

외환은행 국내 계열사인 외환펀드서비스, 외환캐피탈, 외환선물 등의 대표이사들은 지난달 말 윤 행장에게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

지난해 3월과 6월에 각각 2년 임기로 선임된 김용완 외환캐피탈 대표이사, 전진 외환선물 대표이사는 임기가 1년 남았다. 지난해 3월 연임한 이완덕 외환펀드서비스 대표이사는 이달 말로 임기가 끝난다.

윤 행장은 이들의 거취에 대해 최종 결정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외환은행 임원들은 지난달 22일 윤 행장에게 일괄 사표를 제출했고 9명 전원이 교체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33,000
    • -1.31%
    • 이더리움
    • 3,398,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07%
    • 리플
    • 2,051
    • -1.63%
    • 솔라나
    • 124,500
    • -1.35%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0
    • -1.2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99%
    • 체인링크
    • 13,750
    • -0.51%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