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트로젠, 타인 줄기세포 이용 힘줄손상치료 임상 지원

입력 2012-03-05 13: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광약품의 관계회사인 안트로젠은 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가 추진하고 있는 동종 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이용, 힘줄 손상을 치료하는 연구자 주도 임상연구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병원 임상시험심사위원회에 임상시험 계획서를 제출했고 추후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임상시험계획서 승인 신청을 할 계획이다.

힘줄 손상의 치료를 위해 다양한 보존적 요법들이 소개돼 왔지만 재발 등의 문제가 항상 존재하고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결국 수술적 치료의 대상이 된다. 이러한 힘줄 손상 부위에 타인의 지방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초음파 유도 하에 주사해 그 효과를 확인하려는 것이 이번 임상시험의 주된 목적이다.

이번 임상연구는 비교적 낮은 용량의 중간엽줄기세포를 사용할 예정이며, 본 연구의 결과가 급?만성 스포츠 손상, 노인성 근골격계 질환 등 힘줄 손상을 동반하는 다양한 질환에 대한 치료방법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표이사
이제영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48,000
    • +3.02%
    • 이더리움
    • 3,368,000
    • +9.1%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2.86%
    • 리플
    • 2,220
    • +6.32%
    • 솔라나
    • 138,100
    • +6.56%
    • 에이다
    • 421
    • +8.23%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1.49%
    • 체인링크
    • 14,330
    • +6.15%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