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버스·지하철, 오늘부터 150원↑

입력 2012-02-25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부터 서울시내 지하철과 버스요금이 150원씩 인상됐다.

이로써 교통카드 사용시 지하철과 간·지선 버스는 900원에서 1050원으로, 광역버스는 1700원에서 1850원으로, 마을버스는 600원에서 750원으로 올랐다. 어린이와 청소년 요금은 동결됐다.

요금 인상에 따라 서울 전용과 거리 비례용 1단계 지하철 정기권 가격이 3만9600원에서 4만6200원으로 6600원이 오른다.

시 관계자는 “현장 모니터요원 180명이 활동 중”이라며 “인상 얘기가 나온 지 오래됐고 서울이 가장 늦게 올리다 보니 시민이 덤덤하게 받아들이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69,000
    • -5.32%
    • 이더리움
    • 3,016,000
    • -7.2%
    • 비트코인 캐시
    • 356,200
    • -7.07%
    • 리플
    • 1,606
    • -8.91%
    • 솔라나
    • 121,300
    • -5.97%
    • 에이다
    • 247
    • -6.79%
    • 트론
    • 434
    • +1.17%
    • 스텔라루멘
    • 208
    • -7.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1.93%
    • 체인링크
    • 14,520
    • -6.32%
    • 샌드박스
    • 59.21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