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 이은결 노예계약 고백 "충격에 슬럼프까지"

입력 2012-02-04 0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마술사 이은결이 노예계약을 고백했다.

3일 KBS 2TV ‘여유만만’에서 이은결은 지난 2000년 7년간 관계를 쌓은 지인과 회사를 키워가던 중 자신도 모르고 있던 계약서를 발견하게 됐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은결은 “일명 노예계약이라 불리는 계약서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충격에 슬럼프에 빠졌다”라며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한 아픔에 1년을 은둔생활을 했다. 힘든 시기였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형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날수 있었다고. 그는 “형이 당시 하고 있던 일을 접고 매니지먼트 일을 도왔다. 그 덕에 악몽 같았던 시기를 이겨냈고 다시 마술과 무대에 대한 꿈을 꿀 수 있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23,000
    • -0.35%
    • 이더리움
    • 3,143,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556,500
    • +1.27%
    • 리플
    • 2,034
    • -0.34%
    • 솔라나
    • 127,700
    • +0.95%
    • 에이다
    • 366
    • -1.35%
    • 트론
    • 538
    • +1.13%
    • 스텔라루멘
    • 21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70
    • +0.27%
    • 체인링크
    • 14,210
    • -0.49%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