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급락 하루만에 반등…PR 320억 매수우위

입력 2011-12-2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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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급락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외국인이 상승장을 주도한 반면 증권사는 1000계약이 넘는 순매도를 기록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20일 전일대비 0.56%, 1.30포인트 오른 232.30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강보합권에서 장을 시작했다. 장중 내내 주요 투자주체들은 눈치보기 장세를 펼쳤고 거래량은 급감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869계약, 5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반면 증권사와 보험사는 각각 1308계약, 634계약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마감베이시스는 -1.53로 전일에 비해 크게 약화됐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926억원 매수우위, 비차익거래는 602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324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19만7937계약, 미결제약정은 1748계약 줄어든 8만4303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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