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터키시장 공략 강화

입력 2011-08-31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월 한 달간, 주요 4개 도시서 PC방 프로모션 선보이며 관심몰이

성장궤도 오른 '터키 온라인게임 시장' 선점 전략

▲조이맥스가 앙카라에서 PC방 프로모션을 펼쳤다.
조이맥스가 온라인게임 신흥마켓으로 떠오르고 있는 터키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

31일 조이맥스에 따르면 공략의 첫 단추로 터키의 주요 4개 도시 PC방을 돌며, '조이맥스 닷컴' 에 대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8월 한 달간 실시했다.

조이맥스 닷컴은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 GSP(Global Service Platform)를 기반으로 터키어를 비롯해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아랍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게임 포털로 특히 터키 시장에선 '실크로드 온라인'의 인기몰이에 힘입어 인지도 1위의 브랜드 파워를 지니고 있다.

최근 터키 온라인게임 시장은 인터넷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현지 업체들도 온라인게임 개발, 서비스에 나서는 등 경쟁이 가속화 되고 있는 상황으로 조이맥스는 서비스 파워를 지속하기 위한 다각도의 마케팅 및 세일즈 활동을 준비해 왔다.

특히 친목활동을 중시하는 터키인들의 특성을 고려할 때 앞으로 터키 PC방 산업이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PC방 인프라를 선점하기 위한 공격적인 프로모션으로 게임과 동반 상승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부르사를 시작으로 앙카라, 이스탄불을 거쳐, 이즈미르까지 터키의 주요 4개 도시에 위치한 거점 PC방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와 함께 실크로드 온라인의 신규 콘텐츠 시연회와 퀴즈 이벤트, 유저 간담회 등의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더불어 신작 총싸움(FPS) 게임 카르마 온라인의 신규 회원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도 벌였다.

회사측은 게임 회사 직원이 직접 찾아와 PC방 이용자들과 만나고 이벤트를 벌이는 등의 PC방 프로모션이 터키에는 없는 생소하고 독특한 방식이어서 현지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뜨거웠다고 말했다.

한편, 조이맥스는 실크로드 온라인과 카르마 온라인에 이어 디지몬 마스터즈 온라인의 GSP 서비스를 연내에 공식 선보일 예정이다.(끝)


대표이사
이길형, 손면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09: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42,000
    • -2.92%
    • 이더리움
    • 3,276,000
    • -4.21%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16%
    • 리플
    • 2,174
    • -2.86%
    • 솔라나
    • 133,700
    • -4.16%
    • 에이다
    • 408
    • -4.23%
    • 트론
    • 453
    • -0.22%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3.72%
    • 체인링크
    • 13,730
    • -5.05%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