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부산에서 출바한 서울발 KTX 열차가 경상북도 김천 황학터널 부근에서 또다시 멈춰서면서 승객들이 1시간 가량 터널 속에서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구원열차를 이용해 터널 내 멈춰선 KTX를 끌어낼 예정이다.
7호차에서는 응급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입력 2011-07-17 12:13
17일 부산에서 출바한 서울발 KTX 열차가 경상북도 김천 황학터널 부근에서 또다시 멈춰서면서 승객들이 1시간 가량 터널 속에서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구원열차를 이용해 터널 내 멈춰선 KTX를 끌어낼 예정이다.
7호차에서는 응급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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