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선물도 프리미엄 시대, 스위스 고급 초콜릿 어때요?

입력 2010-10-1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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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30일도 채 남지 않았다. 수능 시즌을 맞아 스위스 프리미엄 초콜릿 린트는 수능선물용 린도캔을 내놨다고 19일 밝혔다.

'린도캔'은 스위스 프리미엄 초콜릿 린트의 스테디 셀러로 개별 포장된 린도볼이 담긴 제품이다. 전통의 우유병 모양의 패키지에 레드와 골드 컬러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수능 시즌 품격 있는 선물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린도캔이 제격. 250g 용량이며 가격은 2만7000원이다.

'밀크 린도볼 기프트박스'는 부드러운 초콜릿 크림이 들어있어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린트의 린도볼을 선물하기 좋은 사각 기프트팩에 담은 제품이다. 역시 레드와 골드가 조화를 이룬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선물하기에 안성 맞춤이다. 112g 용량이며 가격은 9000원이다.

린트의 린도볼은 스위스 청정 지역의 신선한 우유와 엄선한 카카오 원두로 만들어진 고급 초콜릿으로, 입안에 넣으면 톡하고 터지면서 부드러운 초콜릿 크림의 달콤한 맛을 입 안 가득히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그 특유의 부드럽고 섬세한 맛으로 유럽에서는 60년 넘게 사랑받으며 린트의 스테디 셀러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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