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어린이 교통안전 음악대회 개최

입력 2010-06-0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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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은 경찰∙소방공상자후원연합회, 한국교통안전협회와 함께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현대해상과 함께하는 2010 어린이 교통안전 음악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교통사고를 줄이고 어린이들에게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대회는 (사)경찰∙소방공상자후원연합회와 한국교통안전협회가 주관했으며, 전국에서 60여개 참가팀들이 교통안전을 주제로 개사, 편곡, 창작된 노래와 율동을 UCC로 만들어 주최측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했다.

사전 심사를 통과한 14개팀 총 350여명의 어린이가 7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최종 결선에 참가했으며 우열을 가리기 힘든 치열한 경합 속에 영예의 대상은 '안전운전, 아빠는 멋쟁이'는 창작곡으로 참가한 여수 여도초등학교팀이 차지했다. 대상을 포함한 우수 참가작품은 UCC영상으로 제작돼 교통안전 홍보물로 활용될 예정이다.

현대해상 CCO 이성재 상무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우리나라가 교통사고 다발국의 오명을 벗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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