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창 "전북은행과 삼양사 거래 단절 각서 받았다"

입력 2010-04-1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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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창 금융감독원장은 14일 삼양사 계열 유클릭 김한 회장이 전북은행장에 선임되는 것에 대해 전북은행과 삼양사가 거래를 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삼양사라는 산업자본이 전북은행을 소유하게 됐다는 지적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김 원장은 "내부통제 규정도 설정해 산업자본이 금융자본을 소유하게 되는 부작용을 없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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