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 6거래일째 기관 순매도 행진...475.39%(0.92%↓)

입력 2009-11-24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6거래일째 기관의 순매도가 지속되고 있다.

이날 증시는 기관의 순매도세와 개인의 순매수세의 힘겨루기였다.

외국인은 소폭 순매도세를 보이다가 장 막판 순매수세로 돌아섰다.

일반법인은 순매도에 무게를 두고 접근했다.

24일 15시 마감 기준,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4.41포인트(0.92%) 내린 475.39포인트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마감 기준 투자 주체별로 개인과 외인이 각각 224, 8억원씩 순매수했고 일반법인과 기관이 각각 17억원, 230억원씩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기타 제조(전일 대비 0.29%), 통신장비(0.18%)을 제외하고 전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건설(-2.03%), 유통(-1.35%), 운송(-3.29%), IT하드웨어(-1.08%), 음식료 담배(1.76%), 섬유 의류(-4.11%), 종이 목재(-1.25%), 제약(-1.16%), 비금속(-1.68%), 의료 정밀기기(-1.24%), 운송장비 부품(-1.83%), 소프트웨어(-1.04%), 컴퓨터서비스(-1.16%), 반도체(-1.49%), IT부품(-1.32%)이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주들도 부진했다.

시가총액 20위 종목들 중 서울반도체(-2.63%), 메가스터디(-1.57%), 셀트리온(-1.05%), SK브로드밴드(-1.12%), 태웅(-1.96%), 태광(-3.55%), 서부트럭터미날(-2.39%)를 기록했다.

반면 주성엔지니어링(4.51%) 중심으로 평산(1.76%), 포스데이타(1.13%), 하나투어(1.18%), GS홈쇼핑(1.72%)가 선전했다.

이날 상장 사흘째인 강원비앤이는 전일 대비 210원(3.18%) 하락한 6400원에 마감해 상한가 행진을 멈췄다.

이 시각 상한가 14개 종목을 포함 334개 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9개 종목을 더한 585개 종목이 하락했다. 89개 종목은 보합권으로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긴급진단] “전술적 투자처 넘어 핵심 시장으로”…코스피 8000, 반도체 이익 장세 시험대 [꿈의 8000피 시대]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빚 못 갚아 집 넘어갔다"⋯서울 강제경매 1년 새 49% 급증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이 날' 외출 금지...'러브버그 습격' 예고일
  • AI 열풍 올라탄 세레브라스…상장 첫날 68% 급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15: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76,000
    • +0.62%
    • 이더리움
    • 3,335,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0.16%
    • 리플
    • 2,171
    • +1.92%
    • 솔라나
    • 134,500
    • -0.88%
    • 에이다
    • 394
    • +0%
    • 트론
    • 524
    • +0.58%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2.72%
    • 체인링크
    • 15,180
    • -0.85%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