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TGS 2026 출격…신작 3종 시연·무대 프로그램 공개

입력 2026-09-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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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사진제공=넷마블)
▲이미지 (사진제공=넷마블)
넷마블이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게임 3종을 선보인다.

넷마블은 TGS 2026 출품작인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 등 3개 게임의 개별 특설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TGS 2026에서 플레이 가능한 시연 버전을 처음 선보인다. 이달 20일에는 애니메이션 주역 성우진 3명이 참여하는 성우 토크쇼를 열고 게임을 직접 플레이한다. 부스에서는 코스프레쇼와 게임 시연, 관람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게임 시연과 함께 18일부터 매일 ‘코스프레 쇼 & 스트리머 대전’ 무대를 진행한다. 20일에는 성진우 역의 성우 반 타이토와 스트리머 k4sen, 보도카가 게임 클리어 시간을 겨루는 ‘3파전 타임어택 배틀’을 펼친다. 해당 무대는 공식 유튜브와 X를 통해 생중계한다.

‘펄인블루’는 TGS 2026에서 시연 빌드를 처음 공개한다. 기사단 그룹 ‘다크나이트’ 4인 캐릭터의 공식 성우진이 참여하는 토크쇼와 코스프레 쇼 등을 마련한다. 성우진은 캐릭터 주요 장면을 라이브로 연기하고 관람객과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넷마블은 행사 개최 전까지 각 출품작의 시연 콘텐츠와 무대 프로그램, 현장 이벤트 등 상세 정보를 특설 사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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