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일본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 인 블루' 등 신작 3종을 공개한다.
넷마블은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연과 체험 행사도 마련했다.
넷마블은 TGS 2026 특설 사이트를 열고 출품작을 공개했다
하이브 지분·사옥 매각 작업재무 건전성 확보 주력스핀엑스 인수 차입 부담 해소 총력
넷마블이 지난해 연간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넷마블은 이러한 실적 성장세를 발판 삼아 올해는 강력한 재무구조 개선과 공격적인 신작 라인업을 앞세워 게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넷마블은 지난해 연결기준 연
넷마블이 기존 게임 작품의 지역 확장 영향으로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하는 호실적을 거뒀다.
넷마블은 작년 4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2.9% 증가한 797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1489억원, 영업이익은 1108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2.9%, 2
어닝 서프라이즈급의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8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간 넷마블이 내년도 신작 8종으로 글로벌 공략을 가속화한다.
1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6960억 원, 영업이익 90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7.5%, 38.8%의 성장을 달성했다.
이는 8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달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