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특가는 10월 1일부터 2027년 3월 27일까지 탑승하는 국제선 항공권이 대상이다. 일본 노선은 편도 총액 6만8900원부터, 동남아 노선은 11만9300원부터 예약할 수 있으며 항공운임 할인코드와 좌석ㆍ수하물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인천 출발 노선은 히로시마ㆍ가고시마ㆍ후쿠오카ㆍ마쓰야마ㆍ오이타ㆍ시즈오카ㆍ오키나와ㆍ나고야ㆍ나리타ㆍ오사카ㆍ삿포로 등 일본 노선을 편도 총액 7만4500원부터 판매한다. 부산 출발 후쿠오카ㆍ나리타ㆍ오사카ㆍ삿포로 노선은 6만8900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동북아 노선은 인천 출발 칭다오ㆍ웨이하이ㆍ옌지ㆍ하얼빈ㆍ타이베이ㆍ홍콩ㆍ마카오와 부산 출발 타이베이ㆍ가오슝, 제주 출발 베이징 노선을 대상으로 편도 총액 7만9500원부터 판매한다.
동남아 노선도 할인 대상이다. 인천 출발 마닐라ㆍ클락ㆍ세부ㆍ보홀ㆍ하노이ㆍ다낭ㆍ나트랑ㆍ푸꾸옥ㆍ방콕ㆍ치앙마이ㆍ코타키나발루ㆍ싱가포르ㆍ비엔티안 노선은 11만9300원부터, 부산 출발 싱가포르ㆍ방콕ㆍ보홀 노선은 12만72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인천 출발 사이판과 울란바타르 노선은 12만5300원부터, 인천 출발 인도네시아 바탐과 발리 노선은 14만5600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제주항공은 국제선 특가와 함께 앱 전용 할인코드도 제공한다. 일반 회원은 국제선 항공운임을 최대 20%, GOLDㆍVIP 회원은 최대 27%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코드는 이날 오전 10시 공개된다.
부가서비스 할인도 마련됐다. 사전 좌석은 최대 70% 할인되며, 사전 수하물 5㎏은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700명에게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 기내식은 30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날부터 14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17팀을 대상으로 국제선 ‘3+1 이벤트’도 진행한다. BASICㆍSTANDARD 운임으로 국제선 항공권을 4명이 함께 예약하면 1명의 항공운임이 무료다. 중국 노선은 제외되며 유아는 혜택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한편 특가 항공권은 일부 날짜와 편명에는 적용되지 않을 수 있으며 선착순 판매 방식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기사에 안내된 가격은 모두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를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으로, 귀국 항공편은 별도로 예약해야 한다.
또한 특가 항공권에는 기내 수하물 1개만 포함되며 위탁 수하물은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