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시티(NCT) 출신 가수 마크(Mark Lee)가 위버스(Weverse) 채널을 공식 오픈하며 새로운 소통에 나섰다.
소속사 어퍼룸은 8일 "마크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에 입점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에는 한층 성숙해진 마크의 분위기가 담겼다. 흑백 톤을 바탕으로 정면을 응시한 컷과 날렵한 옆모습을 담은 컷에서 부드러움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체감된다. 마크만의 담백한 존재감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며 새로운 행보의 시작을 강조한다.
마크는 위버스를 통해 음악은 물론 일상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팬들과 나눌 예정이다. 평소 꾸준한 소통으로 팬 사랑을 전해온 만큼, 위버스를 통해 더욱 가까운 교감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에는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어퍼룸을 공식 출범하며 자신만의 창작 세계를 더욱 입체적으로 펼쳐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달 유엔환경계획(UNEP)이 주관하는 세계 환경의 날 개막행사에서 첫 공식 행보로 자작곡 '레디 오어 낫(Ready or Not)' 무대를 선보이며 독자적인 음악 세계의 출발을 알렸다.
위버스를 새로운 소통 창구로 마련한 마크가 이어갈 음악과 콘텐츠에도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