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장학재단은 시민과 언론인을 대상으로 '2026 롯데장학재단 사회공헌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공모전은 일반부문과 언론부문으로 나뉜다. 일반부문은 시민이 일상에서 포착한 나눔의 순간을, 언론부문은 현직 언론인이 취재 현장에서 촬영한 사회공헌 장면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 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다. 응모작은 올해 1월 1일 이후 촬영한 사진 가운데 응모자가 저작권을 보유한 작품이어야 한다. 주제 적합성과 메시지 전달력, 작품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최종 결과는 8월 31일 롯데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개별 이메일로도 안내된다.
응모자는 참가신청서와 응모서약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등을 작성해 사진 파일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사진은 JPG, PNG, HEIC, HEIF 형식으로 4K 이상 해상도, 20MB 이하 용량이어야 한다.
시상 규모는 총 18점, 총상금 2000만원이다. 일반부문과 언론부문에서 각각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장려상 4명을 선정한다. 대상은 300만원,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수상작은 오는 10월 시상식과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