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은 지난해 연결 매출 1213억 원, 영업이익 24억 10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애드테크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3.1% 상승했으며 광고거래액도 586억 4000만 원으로 2.2% 늘어났다. 불확실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애드엑스와 애드파이는 견고한 실적을 유지했다. 매출도 완만한 성장세를 보이며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자리
SK텔레콤이 안전보건 협력사 169곳을 초청해 지난 한 해 동안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협력 방향 및 계획을 공유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을지로 SKT타워에서 열린 행사에는 류정환 SKT 안전보건 최고 경영책임자(CSPO), 최훈원 안전보건실장 등 SKT 주요 임원들과 최우수 안전보건 협력사들로 선정된 기업의 대표이사를 비롯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오는 22∼23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2025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 확산 공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118개 전문대학이 참여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고등직업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BBQ 고객이 직접 이름 지어 더 특별한 메뉴”
제너시스BBQ그룹은 작년 9월 말 선보인 ‘뿜치킹’이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판매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마리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뿜치킹은 고다, 체다, 블루, 파마산 등 4가지 치즈를 조합해 깊은 풍미를 구현한 제품으로 잘파세대와 여성 고객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노비즈협회는 20일 경기 판교에 있는 이노비즈협회에서 ‘2026년 회원서비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기관들과 신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은 경영과 복지, 홍보 등 회원사의 현장 수요가 높은 분야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는 제휴기관 모집 공고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회원사 실무 부
2024년 1분기 이후 연속 영업적자정철호 대표 “올해 성과 창출 집중”
컴투스홀딩스가 연초부터 대규모 신작 라인업을 쏟아내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향한 승부수를 던졌다. 지난해 신작 부재로 인한 실적 악화의 오명을 씻어내고, 올해를 ‘실질적 성과 창출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정철호 대표의 강력한 경영 쇄신 의지가 담긴 행보로 풀이된다.
20일 컴투스홀
대상에 박예주 학생…67명의 청소년 수상자에게 총 상금 1700만 원 수여단순 독후감 아닌 ‘편지’ 통해 청소년의 자아 성찰과 소통 기회 마련
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교보교육재단은 이달 19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제9회 책갈피 독서편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2017년 시작된 ‘책갈피 독서편지 공모전’은 “사람은 책을
금융산업공익재단이 인권재단 사람과 ‘미래세대를 위한 인권 교육활동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2회 금융산업공익재단 사업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신규 사업이다. 미래사회 핵심 의제에 전문성을 갖춘 인권단체의 교육 역량을 접목해 청소년들에게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인권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여 스스로 해결 과정에 적극 참
서울 송파구가 지난해 외부기관 공모와 평가에서 총 70건의 수상을 달성하며 32억 원 규모의 외부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수상 내역은 정책, 청렴, 환경, 도시경관, 보건복지, 홍보 등 구정 전반에 걸쳐 있다. 구는 민선 8기 ‘구민이 주인인 명품도시 송파’라는 비전 아래 전 직원이 ‘섬김 행정’을 실천한 결과라고 말했다.
구는 청소년정
매일유업의 장수 가공유 브랜드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가 국내 디자인계 최고 권위인 ‘글로벌 디자인 잇 어워드(Global Design iT Award) 2026’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19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는 2006년 출시 이후 약 20년 가까이 이어져 온 스테디셀러 브랜드로, 일관되게 ‘본질’에 집
국민의힘은 당명 개정을 위한 대국민 공모전에 1만7000여 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고 19일 밝혔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12∼18일 진행한 공모전에는 총 1만7076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앞서 9∼11일 진행한 책임당원 대상 당명 제안까지 포함할 경우 접수된 아이디어는 총 3만5045건에 이른다.
접수된 새 당명 중에는 '국민', '자유', '공화
생활문화기업 LF의 대표 브랜드 헤지스가 16일부터 30일까지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스페이스H 서울’에서 2026년 가을·겨울 시즌(26FW) 글로벌 수주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주회는 지난해 스페이스H 서울에서 처음 선보인 브랜드 경험형 수주회 모델을 한층 확장한 형태다.
26FW 수주회도 서울 중심의 상징적 공간인 ‘스페이스H 서
전국 4만7000명 청소년 마음건강 증진… 생명존중사업의 3년간 성과 공유삼성생명, 청소년 마음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교육부장관상 수상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 이하 '삼성금융')는 15일 서울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제1회 '생명존중 임팩트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명존중 임팩트 데이(이하 임팩트 데이)는 심각한 사
금융산업공익재단이 사단법인 피피엘과 ‘캄보디아 쏭큼 직업훈련센터 지원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2회 금융산업공익재단 사업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신규 사업으로, 총 2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캄보디아 매립지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청년을 대상으로 현지 수요 기반의 실습형 직업훈련과 경제·금융 기초교육을 제공해 취·창
현대건설이 건설 현장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들과 전략적 협업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3개 창업지원기관과 건설 안전 혁신기업 공동 발굴 및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와 지자체, 민간 건
금융산업공익재단이 청년 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씨드콥과 ‘청소년 대상 인공지능(AI)·딥페이크 금융범죄 예방교육’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2회 금융산업공익재단 사업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신규 사업으로, 총 2억5000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최근 금융사기 수법이 딥페이크 영상, AI 음성 사칭, 악성 URL 등으로 고도화되면서
국민의힘은 당명 개정을 위한 대국민 공모전 '우리의 이름은 [ ] 입니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날 "당이 지향해야 할 가치와 방향, 국민과의 약속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한 당명 개정 절차에 공식 돌입했다"며 "이번 당명 개정은 7일 장동혁 당 대표가 발표한 ‘이기는 변화, 새로운 시작’을 구체화하는 첫걸음"이라고 했다.
공모 기간
기상청은 국민이 직접 기록한 기상·기후 현상을 공유하고 기상 이해를 돕기 위한 '제43회 기상기후 사진·콘텐츠 공모전'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월 6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43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일상의 기록으로 기후를 말하다’로 정했다.
공모 부문은 크게 3가지로 일상 속 기상‧기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주력산업을 주제로 한 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을 공개했다.
중기부는 14개 시·도별 지역주력산업을 알리기 위해 진행한 ‘지역주력산업 영상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30점을 선정해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혁신으로 지역의 미래를 열다’를 슬로건으로 지난해 12월 진행됐으며 짧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과 주력산업에 대
국민의힘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명을 바꾸기로 했다.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책임당원 68%의 찬성에 따라 당명 개정 절차에 공식 착수한다고 밝혔다.
정 사무총장은 "장동혁 대표의 '이기는 변화' 기자회견 후속 조치로 전 책임당원 77만 4000명을 대상으로 당명 개정 의견을 수렴했다"며 "응답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