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멕시코→칠레 출격⋯월드투어 남미 공연 포문

입력 2026-06-05 13:3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남미로 월드투어 무대를 넓힌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4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오디토리오 나시오날(Auditorio Nacional)에서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 남미 투어 막을 올린다.

이들은 멕시코시티 공연을 시작으로 6일 멕시코 몬테레이, 9일 브라질 상파울루, 11일 칠레 산티아고를 차례로 찾아 각지의 몬베베(팬덤명)와 만난다. 2019년 7월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된 '2019 몬스타엑스 월드투어 '위 아 히어'(2019 MONSTA X WORLD TOUR 'WE ARE HERE')' 이후 약 7년 만에 멕시코를 찾는 만큼 현지 팬들의 기대가 뜨거운 상황이다.

몬스타엑스는 이번 남미 투어를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 구성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지난해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방콕,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자카르타, 일본 투어까지, 히트곡을 아우르는 탄탄한 세트리스트와 각 멤버의 개성이 돋보이는 솔로 무대,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관객들을 매료한 만큼 이번 공연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4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오디토리오 나시오날에서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 남미 투어의 포문을 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젠슨 황, 검은 가죽재킷 벗고 디올 입었다…공항패션 화제
  • 야구 아시안게임 차출, 우리 팀은 괜찮을까? [해시태그]
  • 코스피 5% 하락한 8160선 마감⋯‘삼전닉스’ 쇼크ㆍ환율 1550원 육박
  • "차라리 분상제 노린다"⋯공사비 급등에 청약 수요 70% 쏠림
  • 이 대통령, 9~18일 유럽 순방…2년 연속 'G7 정상회의' 참석 [종합]
  • 시진핑, 7년 만에 北 국빈 방문⋯북·중 밀착 재시동 [종합]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14,000
    • +0.8%
    • 이더리움
    • 2,518,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344,500
    • -4.33%
    • 리플
    • 1,705
    • -0.76%
    • 솔라나
    • 99,700
    • -1.77%
    • 에이다
    • 248
    • -11.43%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87
    • -6.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10
    • -4%
    • 체인링크
    • 11,450
    • -2.55%
    • 샌드박스
    • 82.16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