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일, 전라·경남 소나기 예보…최고기온 33도 '더위'

입력 2026-06-0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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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용산구 이촌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인쇄되고 있다. (이투데이DB)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용산구 이촌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인쇄되고 있다. (이투데이DB)

수요일(3일) 6·3 지방선거 본 투표 당일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이 있겠다.

2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3일 오후 전라 동부 내륙과 경남 서부 내륙에 소나기가 내릴 수 있다. 이에 투표하러 가는 시민은 우산을 준비하는 것이 좋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북 동부가 5∼20㎜, 전남 동부 내륙과 경남 서부 내륙 5∼10㎜다.

또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은 30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5∼21도, 낮 최고기온은 23∼33도로 예보됐다. 서울은 구름이 많은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선거 당일 최저 기온은 21도, 최고 기온은 32도를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3.5m, 서해 0.5∼1.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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