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박해민, 만원 관중 앞에서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받아

입력 2026-05-24 12:5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잠실구장에서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사진 왼쪽부터 차명석 LG트윈스 단장, 윤은기 한국소비자브랜드 위원장, 박해민 LG트윈스 선수 (사진=한국소비자포럼)
▲23일 잠실구장에서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사진 왼쪽부터 차명석 LG트윈스 단장, 윤은기 한국소비자브랜드 위원장, 박해민 LG트윈스 선수 (사진=한국소비자포럼)

박해민 LG트윈스 선수가 잠실구장에서 열린 홈경기 시작 전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을 수상했다. 박해민은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팬들의 환호 속에 시상대에 올랐다.

한국소비자포럼은 박해민 LG트윈스 선수가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LG트윈스와 키움히어로즈의 23일 경기 시작 전 진행됐다. 박해민은 만석을 이룬 관중 2만3000명의 환호 속에 상을 받았다. 본상 시상식은 지난 4월 30일 열렸으나, 박해민은 시즌 경기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이날 잠실구장에서 별도 시상식이 마련됐다.

시상자로 나선 윤은기 한국소비자브랜드 위원장은 “박해민 선수는 탁월한 기량뿐만 아니라 주장으로서 팀을 하나로 이끄는 리더십을 보여줬다”며 “이 같은 점이 많은 표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박해민은 “2년 연속 수상하게 돼 영광”이라며 “이 영광을 안겨준 단장, 감독, 팀원들과 기쁨을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LG트윈스 선수단은 시상식 직후 하이파이브로 박해민의 수상을 축하했다. LG는 이날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5대2로 승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94,000
    • -0.76%
    • 이더리움
    • 2,962,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443,000
    • -2.12%
    • 리플
    • 1,963
    • -1.8%
    • 솔라나
    • 120,900
    • -1.63%
    • 에이다
    • 346
    • -1.98%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365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1.02%
    • 체인링크
    • 13,420
    • -2.12%
    • 샌드박스
    • 103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