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KBO) LG 트윈스 주장 박해민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의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 올해 임기를 마치는 양현종(KIA 타이거즈)의 뒤를 이어 2년간 선수들을 대표한다.
선수협회는 제14대 회장 선거에서 박해민이 당선됐다고 13일 밝혔다. 박해민은 12월 1일 정기총회에서 진행되는 이ㆍ취임식을 시작으로 공식 임기에 들어간다. 선수협회장은 프로야구 선수
프로야구(KBO) LG 트윈스 박해민이 빗속에서 선보인 호수비로 9월 ‘월간 CGV 씬-스틸러상’을 받았다.
KBO는 7일 CGV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9월 수상자로 박해민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상은 야구장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주인공에게 수여한다.
수상자는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팬 투표로 결정됐다. 박
프로야구(KBO) 9월의 명장면을 만든 주인공을 팬들이 직접 뽑는다. LG 트윈스 박해민, kt 위즈 최원준, 한화 이글스 최인호, SSG 랜더스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월간 CGV 씬-스틸러상’ 후보에 올랐다.
KBO와 CGV는 23일 9월 수상자 후보 4명을 발표했다. 네 선수는 모두 승부의 흐름을 바꾼 수비 장면으로 이름을 올렸다.
박해민은 1일
1회 문보경·박동원 2타점씩 올리며 4득점김윤식 조기 강판에도 불펜 6명 무실점 합작문정빈 2안타·2득점 맹활약…김진수 시즌 6승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1회에만 4점을 뽑은 타선의 집중력과 불펜진의 릴레이 호투를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제압했다.
LG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두산을
프로야구(KBO) LG 트윈스 좌완 투수 송승기가 왼쪽 팔꿈치 염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복귀까지는 약 2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LG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 경기를 앞두고 송승기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대신 포수 김민수를 1군에 등록했다.
염경엽 LG 감독은 이날 경기를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베테랑 불펜 김진성이 어깨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41세의 나이에도 LG 불펜의 핵심 역할을 맡아온 만큼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팀에도 적지 않은 공백이 예상된다.
LG 구단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김진성을 말소하고 새 아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야수 이재원이 다시 재정비의 시간을 갖는다. 퓨처스리그에서 맹타를 휘두른 내야수 손용준이 대신 1군에 합류했다.
LG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손용준을 등록하고 이재원을 말소했다.
이재원에게는 올 시즌 세 번째 말소다. 4월 한 차
한화 8회 10득점 폭발…송찬의 글러브가 만든 노시환 홈런한 이닝 7점·9점·10점…한화-LG, 불펜 붕괴 속 타격전
홈런을 막으려고 뻗은 글러브가 오히려 홈런을 완성했다. 농구에 빗대면 ‘덩크슛’, 축구로 치면 ‘자책골’을 떠올리게 한 보기 드문 장면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나왔다.
2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KBO) LG 트윈스가 후반기 첫 승을 위해 선수단에 변화를 줬다.
LG 구단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양우진을 1군 엔트리에 올리고 장현식을 말소했다. 전날 경기가 갑작스러운 폭우로 노게임이 되면서 하루를 더 쉰 LG는 후반기 첫 승과 6연패 탈출에 다시 도전한다.
프로야구(KBO) LG 트윈스가 외국인 우완 투수 약셀 리오스와 결별하고 새로운 외국인 투수 영입에 나선다.
LG 구단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 앞서 리오스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엔트리의 빈 자리에는 이날 선발투수인 장현식과 외야수 최원영이 등록됐다.
LG는 이날 한국야구
LG 트윈스의 올스타전 비하인드 영상이 일부 선수들의 촬영 태도를 둘러싼 논쟁으로 번졌다. 팬들은 올스타전이 팬서비스 성격이 강한 행사인 만큼 구단 콘텐츠에도 일정 수준의 협조가 필요했다고 지적했다.
LG는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 ‘LGTWINSTV(이하 엘튜브)’를 통해 2026 프로야구 올스타전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박해민과
2026 신한 SOL뱅크 프로야구(KBO) 올스타전에서 선수 자녀의 그라운드 출입이 제한되고 퍼포먼스에도 제약이 생긴 것으로 알려지면서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LG 트윈스 오스틴 딘과 박해민은 아이들과 함께 준비했던 퍼포먼스가 무산됐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10일 LG 구단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스타 가는 내향인 트윈스에게 먼저 말을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박용택, 김재호가 KBO 퓨처스 올스타전의 시작을 알린다.
KBO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박용택 해설위원과 김재호 해설위원이 공동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각각 잠실구장을 대표하는 LG와 두산의 레전드다. 박용택은 2002년 LG에 입단해 은퇴할
2026 신한 SOL뱅크 프로야구(KBO) 올스타전을 앞두고 팬 사인회와 원포인트 레슨, 홈런더비 등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 일정과 참가 선수 명단이 확정됐다.
10일 열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에서는 오후 4시부터 잠실종합운동장 2주차장 내 팬 페스트존에서 퓨처스 올스타 선수들과 함께하는 팬 페스트가 열린다. 행사장 내 배팅존과 피칭존에서는
2026 프로야구(KBO) 올스타전 감독 추천 선수 명단이 공개되며 최종 올스타 엔트리가 확정됐다.
KBO는 29일 공식 유튜브 채널 ‘크보라이브’를 통해 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감독 추천 선수 26명을 발표했다. 드림 올스타를 이끄는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과 나눔 올스타를 이끄는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각각 13명씩의 감독
2026 프로야구(KBO)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가 29일 시작된다.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올스타전인 만큼 치열한 티켓 경쟁이 예상된다.
25일 KBO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와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를 29일 오후 2시부터 NOL(야놀자) 예매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고객센터를 통해 단계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
2026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명단이 확정됐다. 선수단 투표로 순위를 뒤집은 선수들이 등장한 가운데 선수단 최다 득표에도 베스트12에 들지 못한 선수들이 나왔다.
KBO는 24일 '크보라이브'를 통해 2026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드림 올스타에서는 선발투수 곽빈(두산 베어스), 중간투수 이승민(삼성 라
2026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 최종 명단이 공개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4일 오후 3시 45분 KBO 공식 유튜브 채널 '크보라이브'와 틱톡 채널을 통해 2026 KBO 올스타전 최종 베스트 12 명단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베스트 12는 팬 투표 70%와 선수단 투표 30%를 합산해 결정되며, 23일 오후 2시 팬 투표 마감과 함께
프로야구(KBO) LG 트윈스 투수 장현식이 3191일 만에 선발승을 거뒀다.
LG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날 장현식은 5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삼성 타선을 틀어막으며 시즌 첫 선발승을 수확했다.
장현식의 선발승은 NC 다이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