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옥순, 영호 부부. (출처=28기 옥순 SNS)
‘나는 솔로’ 28기 옥순과 영호가 부부가 된다.
31일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인 28기를 통해 만난 옥순과 영호가 결혼식을 올린다. 28기 세 번째 부부다.
결혼식 전날인 30일 옥순은 “보내주신 많은 축하에 깊이 감사드린다. 따뜻한 응원만큼 서로 존중하며 잘 살겠다”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28기 출연 당시 솔로 나라에서부터 핑크빛 무드를 풍겼으며 결국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이후에는 현실 커플로 발전, 최근 혼인 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
이로써 옥순과 영호는 같은 기수인 정숙·상철, 영자·영철 부부에 이어 세 번째 부부가 됐다. 이중 정숙과 상철은 첫아들을 출산하기도 했다.
한편 옥순과 영호는 모두 한차례 이혼의 아픔을 경험한 바 있는 ‘돌싱’커플이다. 옥순은 싱글맘으로 슬하에 딸이 있으며 최근에는 SNS를 통해 딸, 영호와 함께 행복한 가정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겨 왔다.
현재 28기에서는 결혼한 세 부부 외에도 정희와 광수, 현숙과 영식이 교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