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매크로ㆍ산업분석실 신설⋯리서치센터 조직 개편

입력 2026-05-19 14:0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이 급변하는 증시 패러다임에 대응하고 대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리서치센터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구성원 모습 (사진제공= 유지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급변하는 증시 패러다임에 대응하고 대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리서치센터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구성원 모습 (사진제공= 유지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급변하는 증시 패러다임에 대응하기 위해 리서치센터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리서치센터 내 매크로분석실과 산업분석실 등 2개 실 신설이다.

기존 리서치센터는 글로벌매크로팀, 전략산업분석팀, 대체투자분석팀, 코스닥벤처팀 등 4개 팀 체제로 운영됐으나 개편을 통해 실 체제로 바뀌었다.

매크로분석실은 거시경제(매크로)를 비롯해 채권, 파생상품 분석을 총괄하고 개인과 법인 고객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매크로분석실장에는 허재환 상무가 선임됐고 산하에는 글로벌매크로팀을 배치했다.

산업분석실은 각종 세미나와 기관 영업 지원을 위한 콘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산업분석실장은 황성현 부장이 맡으며 테크·인프라산업팀, 컨슈머·전략분석팀, 코스닥벤처팀을 산하에 편제했다.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기관 투자자의 니즈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리서치의 품질을 높여 유진투자증권만의 차별화된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시장 변화에 발맞춘 체계적인 분석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09: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445,000
    • -2.69%
    • 이더리움
    • 2,462,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289,600
    • -1.5%
    • 리플
    • 1,632
    • -2.57%
    • 솔라나
    • 103,000
    • -2.65%
    • 에이다
    • 225
    • -2.6%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2
    • -5.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60
    • -2.12%
    • 체인링크
    • 11,260
    • -2.17%
    • 샌드박스
    • 75.6
    • -4.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