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레드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00% 상승한 '따따상'으로 출발했다.
14일 오전 9시 0분 현재 폴레드는 공모가 대비 1만5000원(300%) 오른 2만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이른바 '따따상' 출발이다. 폴레드의 공모가는 5000원이다.
2019년 설립된 폴레드는 현대자동차 사내벤처에서 시작한 기업으로, 현재 유아용품 시장에서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젖병소독기 브랜드 ‘유팡’과 글로벌 유아 가전 브랜드 ‘베이비브레짜’의 국내·일본 독점 판매권을 보유한 아이브이지(IVG)를 100% 자회사로 두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국내 최초로 공기청정 필터를 적용한 유아 통풍시트 ‘에어러브’, 자외선 살균과 건조 기능을 결합한 젖병소독기 ‘유팡’, 버튼 한 번으로 분유와 물을 자동 배합해 적정 온도의 분유를 제조하는 ‘베이비브레짜’ 등이 있다. 회사 측은 현재 여러 유아용품 분야에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를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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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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