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4’ 출신 곽민경과 신승용이 본격적인 럽스타그램을 가동했다.
9일 곽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신승용과 촬영한 커플 사진을 대 방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커플 셔츠를 착용한 채 햇빛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이외에도 함께 찍은 인생 네컷과 두 사람의 데이트 일상이 공개되며 부러움을 안겼다.
이 사진은 신승용의 인스타그램에도 공유되며 전날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의 관계를 공식화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만남은 정말 즐겁다”, “보는 내가 다 행복”, “생각보다 더 잘 어울린다”, “결혼식에 초대해줘”, “두 사람 사이에 끼이고 싶다”라며 부러움과 응원을 동시에 전했다.
한편 지난 8일 곽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민와와’를 통해 신승용과의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특히 두 사람은 ‘환승연애4’가 방송되기 전부터 만남을 이어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곽민경은 2001년생으로 단국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9살 연상인 신승용은 피부과 전
앞서 8일 곽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민와와’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고 신승용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특히 두 사람은 ‘환승연애4’ 방송 전부터 만났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곽민경은 2001년생으로 단국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한 뒤 현재 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신승용은 1992년생으로 피부과 전문의로 병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