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영등포·용산·마포·동작구 일대 헬기 비행 소음 예고 (뉴시스)
서울 일부 지역에서 8일 오전 헬기를 이용한 장비 수송으로 비행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8시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헬기를 이용한 장비 수송으로 영등포구, 용산구, 마포구, 동작구 일대 비행 소음이 발생될 수 있다”고 밝혔다.
헬기 운항 예정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9시까지 약 30분간이다. 해당 시간대 인근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비행 소음이 들릴 수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관련 내용을 사전에 알리며 소음 발생 가능성에 유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