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증권이 연금저축 이전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의 현금 혜택을 제공하며 본격적인 고객 유치에 나섰다.
29일 SK증권은 ‘365일 절세’를 주제로 타사 IRP나 연금저축계좌를 이전하는 고객에게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순이전 금액 규모에 따라 현금 지급액을 차등화하여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금전적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SK증권은 단순한 보상을 넘어 연금저축을 일상적인 자산관리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상시 절세 투자’ 환경을 구축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특히 세액공제와 과세이연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고객별 투자 성향과 목표에 최적화된 전문적인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는 것이 이번 서비스의 강점이다.
이를 위해 ETF와 펀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기반으로 한 리밸런싱 전략과 리서치 콘텐츠를 제공하며, 최근 개편된 모바일 환경을 통해 운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투자 경험이 적은 초보자들도 체계적인 가이드와 콘텐츠를 활용해 연금 자산을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갖췄으며,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SK증권 관계자는 “연금저축은 단순 절세 상품을 넘어 평생 자산관리를 위한 핵심 수단”이라며 “고객들이 안정적인 노후 자산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