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주, 목표가 줄하향에도 하반기 전망은 '맑음'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주가 하락과 목표주가 하향 조정 속에서도 하반기 메가 IP의 컴백과 글로벌 월드투어 본격화를 통해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이브는 직전 거래일보다 0.24% 오른 20만8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에스엠(-2.68%), JYP Ent(-2.61%)는 약세를 보였다. 증권업계는 최근 반도체 업종으로의 자금 쏠림과 적용 멀티플 하향 등으로 인해 엔터 3사(하이브, 에스엠, JYP Ent.)의 목표주가가 잇달아 하향 조정하고 있다. 다만 하반기 실적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
2026-07-17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