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쵸 이름 리스트 2탄…내 이름이 명단에?

입력 2026-04-27 08:1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칸쵸 '내 이름을 찾아라' 시즌2

▲칸쵸 이름 리스트 2탄…내 이름이 명단에? 칸쵸 '내 이름을 찾아라' 시즌2 (출처=롯데웰푸드 칸쵸 이벤트 홈페이지 캡처)
▲칸쵸 이름 리스트 2탄…내 이름이 명단에? 칸쵸 '내 이름을 찾아라' 시즌2 (출처=롯데웰푸드 칸쵸 이벤트 홈페이지 캡처)

롯데웰푸드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초콜릿 과자 ‘칸쵸’에 이름을 새겨 넣는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내 이름을 찾아라’ 시즌2를 27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진행 당시 입소문을 타며 큰 인기를 끌었던 ‘내 이름을 찾아라’의 후속 기획이다. 실제로 당시 이벤트 기간 칸쵸 판매량이 평소 대비 약 3배 증가할 정도로 소비자 반응이 뜨거웠다.

시즌2에서는 이름 구성이 대폭 확대됐다. 칸쵸에 새겨지는 이름 수는 기존 504개에서 550개로 늘었으며, 최근 신생아 인기 이름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공개된 리스트를 보면 ‘가람, 가민, 가온, 가을, 가희’를 비롯해 ‘강우, 강윤, 강현, 건우’, ‘나은, 나율, 나희, 노아’, ‘다온, 다민, 다율’, ‘도윤, 도현, 도하’, ‘라온, 라임, 리원’ 등 최근 출생 신고에서 자주 등장하는 이름들이 다수 포함됐다. 또 ‘유진, 유찬, 윤재, 윤하’, ‘은서, 은우, 은재’, ‘이안, 이율, 이준’, ‘재민, 재윤, 재현’, ‘정우, 정윤, 정민’, ‘제이, 제인, 제훈’ 등도 찾아볼 수 있다.

여기에 정국, 승관, 원영, 원우, 유겸, 태형 등 K팝 스타 이름도 포함되면서 팬층의 관심까지 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칸쵸 이름 리스트 2탄…내 이름이 명단에? 칸쵸 '내 이름을 찾아라' 시즌2 (출처=롯데웰푸드 칸쵸 이벤트 홈페이지 캡처)
▲칸쵸 이름 리스트 2탄…내 이름이 명단에? 칸쵸 '내 이름을 찾아라' 시즌2 (출처=롯데웰푸드 칸쵸 이벤트 홈페이지 캡처)

이번 시즌에서는 이름 리스트 공개와 함께 이벤트 페이지에서 실시간 응모 순위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장 많이 응모된 1위와 2위 이름은 별도의 굿즈로 제작될 예정이다.

패키지 디자인도 새롭게 바뀐다. 칸쵸 캐릭터 ‘카니’와 ‘쵸니’가 이름이 새겨진 칸쵸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콘셉트가 적용됐다.

참여 방법은 본인 또는 지인의 이름이 새겨진 칸쵸를 찾아 촬영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 업로드하면 된다. 응모 기간은 27일부터 6월 7일까지다.

경품으로는 △아이폰 17(2명) △마샬 액톤3 스피커(3명) △일리 이지 파드 머신(5명) △세븐일레븐 상품권(30명) 등이 마련됐다. 당첨자는 6월 19일 발표된다.

▲칸쵸 이름 리스트 2탄…내 이름이 명단에? 칸쵸 '내 이름을 찾아라' 시즌2 (출처=롯데웰푸드 홈페이지 캡처)
▲칸쵸 이름 리스트 2탄…내 이름이 명단에? 칸쵸 '내 이름을 찾아라' 시즌2 (출처=롯데웰푸드 홈페이지 캡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70,000
    • -0.58%
    • 이더리움
    • 3,375,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02,700
    • -0.26%
    • 리플
    • 1,909
    • +0.69%
    • 솔라나
    • 137,400
    • -0.07%
    • 에이다
    • 279
    • -2.11%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87%
    • 체인링크
    • 15,530
    • +0.58%
    • 샌드박스
    • 47.4
    • -1.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