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현(왼), 케이티. (출처=김소현SNS)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송중기의 아내 케이티와 만났다.
19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아름다운 공연,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날 있었던 가온 솔로이스츠 공연에 함께한 김소현과 송중기, 아내 케이티를 비롯해 단원들의 모습이 담겼다.
김소현은 김유영 예술 감독을 비롯해 단원들에 고마움을 전하면서 송중기와 케이티에게도 인사를 건넸다. 특히 케이티에게는 “친절하고 아름다우신 케이티님”이라는 글과 함께 그의 미모에 감탄한 듯한 사진도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온 솔로이스츠는 장애·비장애 음악가가 함께 활동하는 통합 실내악 연주단체로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맞아 지난 18일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을 진행했다.
이날 공연에서 송중기, 케이티 부부는 1부에 내레이터로 참여했으며 김소현은 2부에서 비올리스트 신윤황과 무대를 꾸몄다. 송중기, 케이티 부부는 결혼 후 함께한 첫 공식 석상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