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상생’ 롯데백화점, 제주서 파트너사 ‘동행 워크숍’

입력 2026-04-19 06: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5년 강원도 인제시에서 진행한 동행 워크숍. (사진제공=롯데백화점)
▲2025년 강원도 인제시에서 진행한 동행 워크숍.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중소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2026년 동행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10회를 맞이한 동행 워크숍은 중소 협력사와의 장기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2014년 ‘힐링캠프’라는 이름으로 시작됐다.

올해 워크숍은 20일부터 30일까지 총 2차수에 걸쳐 롯데호텔 제주에서 진행한다. 롯데백화점과 거래하는 200여 개 중소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MD본부 임원과 바이어가 함께 참여한다.

명사 초청 특강을 통해 실질적인 역량 강화와 소통의 장도 마련한다. 인공지능(AI) 시대의 조직 및 실무 혁신, 동양철학과 역사에서 배우는 통찰, 기업과 사회의 공존 및 친환경 사례, 기후위기 대응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소통·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업무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유기적인 협력과 결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제주 지역의 특색을 살린 ‘오메기술’, ‘한라봉청’ 제조와 '쪽염색' 체험을 비롯해 성산일출봉 올레길 플로깅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성현 롯데백화점 커뮤니케이션 부문장은 “앞으로도 파트너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과 지원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21,000
    • +0.58%
    • 이더리움
    • 3,429,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64%
    • 리플
    • 2,169
    • +0.56%
    • 솔라나
    • 143,500
    • +3.16%
    • 에이다
    • 413
    • -1.2%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50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50
    • -2.06%
    • 체인링크
    • 15,530
    • -1.21%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