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2026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 BIC) 월드지수에 편입되며 한국을 대표하는 ESG 리딩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전 세계 통신 기업 중 7개 기업만 편입됐는데 국내 통신기업으로서는 SKT가 유일하다. 이로써 SKT는 2008년 처음으로 편입된 이후 총 17년 동안 포함된 기록을 갖게 됐다.
DJ BIC는 2025년 9월 기존 다우존스
카카오의 기업재단인 카카오 임팩트재단이 전국 시니어를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카카오 임팩트재단은 ‘2026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과 ‘사각사각 페이스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은 카카오 그룹의 상생 슬로건 ‘더 가깝게, 카카오’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대표 ESG 프로그램이다. 2024년부터
롯데백화점은 중소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2026년 동행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10회를 맞이한 동행 워크숍은 중소 협력사와의 장기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2014년 ‘힐링캠프’라는 이름으로 시작됐다.
올해 워크숍은 20일부터 30일까지 총 2차수에 걸쳐 롯데호텔 제주에서 진행한다. 롯데백화점과 거래하는 200여 개 중소
에쓰오일(S-OIL)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차원에서 고용노동부와 한국경영자총협회에서 청년고용 확대를 위해 운영하는 ‘청년도약 멤버십’에 가입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청년도약 멤버십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차원에서 청년에게 일 경험, 직업훈련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확대하기 위해 시작됐다. 기업이 앞장서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정부가
카카오는 지역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ESG 프로그램 ‘카카오테크 캠퍼스’가 1년간의 교육 과정을 마무리하고 대학별 최종 발표회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카카오테크 캠퍼스는 비수도권 지역의 기술 교육 격차 해소를 목표로 강원대학교ㆍ경북대학교ㆍ부산대학교ㆍ전남대학교ㆍ충남대학교 등 5개 지역 거점 국립대학교와 지역 기술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최종 발표회
수익성 회복·재무건전성 강화…종투사 전환 기반 확보사업 포트폴리오 재편·WM·IB·CFD 등 전 부문 성장세디지털·AI 혁신 및 ESG 경영 강화…신사업 확장 가속
교보증권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과 신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며 종합금융투자사(종투사)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는 디지털 혁신, 조직 개편, 신사업 추진, 환경·
SK케미칼은 ‘2025 밸류데이(VALUE Day)’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긴급구호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긴급구호 키트는 산불, 호우 등 기후위기로 인한 긴급 재난상황에서 피해 지역에 전달되는 필수 생존 및 건강 지원 물품 세트다.
이날 봉사에는 SK케미칼 구성원 30여 명이 참여해 위생·생활·응급 안전 용품 등 총 21
SK증권은 임직원과 가족 65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2025 행복나눔 숲 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행복나눔 숲 가꾸기’는 2019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SK증권의 대표 ESG 프로그램이다.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숲을 조성해 기후변화 대응과 생태계 복원에 기여하는 행사로, 올해는 기존 노을공원에서 벗어나 마포구 하늘
경기도와 네이버가 ‘기후행동기회소득’과 ‘네이버 ESG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경기도는 3일 성남시 네이버 1784 본사에서 열린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이 같은 협력안을 공개했다. 김동연 지사는 “기후 대응은 생활 속 실천이 핵심”이라며 “기후행동기회소득 앱에는 이미 150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고 강조했다.
‘기후행동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판교글로벌R&D센터 로비를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AI 창작 작품으로 채운다.
경과원은 12일 “다음 달 11일까지 발달장애인 작가 13명의 그림 전시회 ‘도화지 위의 꿈’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유휴공간을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해석해 품격을 높이고, 예술 표현 기회가 적은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창작물을 소개해 장애인식
경동시장 레트로 명소, 4대 테마로 AI 일상화 체험대학생 참여·앰버서더 협업으로 Z세대 소통 강화
LG전자는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 위치한 ‘금성전파사’를 ‘공감지능 AI’ 경험공간으로 새단장했다고 10일 밝혔다. 금성전파사는 2022년 개관 이후 누적 방문객 150만 명을 기록하며 20~30대 중심의 레트로 명소로 자리 잡았다.
이번 리뉴얼은 Z세
차봇 모빌리티가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차봇은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에서 운영하는 ‘청년일경험, 청년정비사 퓨쳐 오토케어 역량강화’ 참여자를 대상으로 멘토링 특강을 진행했다. 이에 오토커머스 시장의 흐름을 중심으로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주요 대기업이 설 명절을 앞두고 중ㆍ소 협력사 납품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 지역사회 봉사, 온누리상품권 구매, 협력사 저리 자금 대출 지원 등 상생 및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20일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는 ‘2025년 주요 기업의 설 전 하도급 및 납품대금 조기 지급 계획 및 2024년 실적’ 조사를 시행하고 이같이 밝혔다. 주요 대기업 중 78%는 협
농협중앙회는 '애그테크 청년창업캠퍼스'가 5일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2024 내일을 여는 청년의 날' 행사에서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부문 최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고용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농협중앙회·농협은행·청년재단은 ESG프로그램 운영성과를 인정받아 농산업분야 육성
롯데그룹은 사회공헌 슬로건 ‘마음이 마음에게’를 바탕으로 여성과 아동, 나라사랑에 중점을 두고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과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롯데는 10월 경상남도, 구세군,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업해 ‘생명틔움’ 키트 300개를 지원했다. 생명틔움 키트는 건강기능식품, 임산부 간식, 출산 및 육아용품 등 임신과 출산, 육아에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가 고용노동부와 '청년도약 멤버십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기업의 청년고용지원 활동을 격려했다고 28일 밝혔다.
청년도약 멤버십은 기업이 사회공헌 활동 차원에서 운영하는 일 경험, 직업 훈련 등의 프로그램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시작됐다. 기업이 앞장서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정부가 재정 지원 등을 통해 뒷받침하는 민관 파트너십
AI 피라미드 전략의 다양한 AI 기술 및 서비스를 인스타그램에서 간접 체험에이닷, 엑스칼리버, 리트머스, AI DC 등 대표 AI 서비스와 ESG 프로그램4일부터 22일까지 응모, 당선작 투표 후 당첨자 발표는 30일 진행
SK텔레콤은 다양한 AI 기술 및 서비스를 고객들이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SKT AI 그린샷' 이벤트를 자사 인스타그램
SK하이닉스가 협력사와 상생을 위해 운영하는 '2024 해피 패밀리(Happy Family) 장학금' 지급 대상자를 12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협력사에 재직 중인 구성원의 초중고, 대학(원)생 자녀다. 회사는 심사 절차를 거쳐 ESG 프로그램 참여도가 높은 협력사를 중심으로 대상자를 선발한다. 협력사당 최대 500만
카카오는 대표 산학협력 ESG 사업인 ‘카카오테크 캠퍼스’의 아이디어톤을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 간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이디어톤은 카카오테크 캠퍼스를 참여 중인 학생들이 직접 만들 서비스의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무박 2일 미니 해커톤이다.
카카오테크 캠퍼스는 비수도권 지역의 기술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카카오가 지
신한은행은 지난 23일 서울시 중구에 있는 본점에서 ‘신한 SOHO사관학교 31기’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신한 SOHO사관학교는 신한금융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전략에 따라 상생의 선순환을 추구하는 신한은행의 대표적 ESG 프로그램이다. 음식업, 서비스업, 소매업 등 다양한 업종의 자영업자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마케팅 전략, 경영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통해 연간 약 2톤의 탄소 배출을 저감했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30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 나두-으쓱(ESG)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탄소 배출 약 2톤을 줄였으며, 물 사용량 기준으로는 약 82만6,200리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