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중소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2026년 동행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10회를 맞이한 동행 워크숍은 중소 협력사와의 장기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2014년 ‘힐링캠프’라는 이름으로 시작됐다.
올해 워크숍은 20일부터 30일까지 총 2차수에 걸쳐 롯데호텔 제주에서 진행한다. 롯데백화점과 거래하는 200여 개 중소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롯데백화점이 파트너사와의 상생을 위한 동행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30일까지 총 2차수에 걸쳐 강원도 인제 스파디움에서 중소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동행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워크숍은 롯데백화점과 거래하는 300여개 중소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상품기획(MD)본부 임원 및 바이어가 함께 참석해 실질적인 역량 강화 및 소통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4일과 5일 양일 간 경북 경산시 소재 중진공 대구경북연수원에서 '2024 세대공감 기업가정신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중진공은 최근 국내 중소기업 창업주의 고령화에 적극 대응해 안정적인 기업승계를 통한 세대교체를 지원하고,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내 산업기반 유지를 위해 이번 워크숍을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