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찬회 중소기업중앙회 신임 전무이사. (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양찬회 혁신성장본부장을 전무이사로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임기는 10일부터 2029년 4월 9일까지 3년이다.
양 전무이사는 1967년생으로 순천고와 동국대학교 법학과, 단국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중기중앙회에 입사해 공제기획실장, 동반성장실장, 조합정책실장 등을 지냈다.
양 전무이사는 2021년 9월부터 혁신성장본부장을 맡아 스마트공장 확산 추진과 납품대금연동제 도입 등 업무를 이끌어왔다. 중기중앙회는 현장 지향적이고 합리적인 판단 능력을 바탕으로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