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수출 핵심 거점 청주사업장 방문배전반·고압차단기 라인 직접 점검하이엔드 품질·빈틈없는 납기 대응 주문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북미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청주사업장을 찾아 “빅테크 기준을 넘어서는 압도적 품질 경쟁력”을 주문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와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로 글로벌 전력기기 시장이 ‘슈퍼사이클’ 국면에
중소기업중앙회와 포스코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참여기업 모집공고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0여 개사를 대상으로 40억원대 규모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19일까지다.
중기중앙회와 포스코는 2019년부터 약 205억원 규모로 480여개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 제조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20일부터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제조 우수기업과 스마트제조 전문지식을 갖춘 인력을 모집한 뒤 전문 교육과 기업 연계를 거쳐 스마트제조 기업 인턴십 활동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그동안 중기부는 스마트공장 3만8000여 개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하노이, 호치민에서 로봇과 인공지능(AI)을 주제로 양국 기업 차원의 교역 및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기회를 마련한다.
코트라는 14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하노이 I.C.E 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 베트남 국제 기계산업박람회(VINAMAC EXPO 2026) 내 ‘K-로봇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나맥은 올해로 23
중소벤처기업부가 조선 분야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경남 거제 한화오션에서 '부울경 미래 해양모빌리티 상생혁신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조선 분야의 친환경 규제 강화 등에 대응하고,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을 비롯해 한화오션, HD현대중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서버급 인공지능(AI) 반도체 활용 현장 방문에 이어 국산 온디바이스 AI반도체를 활용하고 있는 현장을 찾았다. 그간 과기정통부의 연구개발(R&D)와 실증 사업의 지원을 받은 성과가 상용화된 곳에서 공급·수요 기업 간담회를 진행한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포스코 DX 판교사무소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인 딥엑스를 방문
중소기업중앙회가 삼성전자,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2026년도 식품 제조업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를 11일부터 시작한다.
10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K-푸드 식품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중기중앙회는 삼성전자와 함께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중소기업중앙회는 제38회 ‘중소기업 주간’을 맞아 1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83건의 중소기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중소기업 주간은 ‘변화를 기회로, 도전하는 중소기업’을 주제로 열린다. 중소기업 주간은 중소기업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높이고 중소기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운영되는 행사다.
중기중앙회는 올해 행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AI’를 전면에 내세운 산업 전략을 공개하며 부산 선거판의 핵심 의제로 끌어올렸다. 단순한 기술 육성을 넘어 광역 도시 구조를 재편하겠다는 구상이다.
전 후보는 6일 하정우 전 청와대 AI 전 수석과 함께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AI 산업 육성’ 공약을 발표했다. 핵심은 5년간 10조 원
한국콜마, 상품 기획부터 생산까지 'AI 팩토리'로 공정 자동화 구현코스맥스, 스마트 조색 시스템으로 R&D 효율 높이고 전사적 '웍스 AI'코스메카코리아, 빅데이터·AI 기반 스마트 공장으로 불량률 감소
K뷰티의 글로벌 확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들이 인공지능(AI) 접목을 새로운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화장품
1~8기 수료생·가족 6000명 대상 공모누적 수료 1만125명…취업률 85%비전공자 전환·해외 창업 사례 담아
삼성의 대표 청년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가 수료생들의 도전과 성장 스토리를 담은 첫 수기집을 발간했다. 단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넘어 청년들의 진로 전환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다.
삼성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은 이달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2026 스마트제조혁신기업 공영홈쇼핑 입점 코칭상담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영홈쇼핑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TV 홈쇼핑 분야 전문 기획상품가와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제품 시장성을 진단하고, 실제 유통 진출
현대차그룹이 로봇 분야 연구개발(R&D) 투자를 앞세워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고객 맞춤형 로보틱스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모베드를 중심으로 다자간 협력 생태계 조성하기 위한 ‘모베드 얼라이언스’를 출범했다.
현대차·기아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2026)’에서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
한국중부발전이 급변하는 에너지 산업 환경 속에서 중소 협력기업들이 인공지능 전환(AX)에 뒤처지지 않도록 직접 현장을 찾아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
중부발전은 24일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협력기업 대양롤랜트를 방문해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중소 협력기업의 생산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AX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장애인 의무고용률은 매년 높아지고 있지만 금융권과 산업계가 마주한 현실은 여전히 ‘낙제점’에 가깝다. 디지털 전환과 점포 축소로 채용 문턱은 높아졌고 기업들은 실질적인 고용 대신 수십억 원의 이행강제금으로 책임을 대신하고 있다. 본지는 이번 기획을 통해 은행의 저조한 장애인 고용 실태와 제도적 한계를 짚어보고,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등 산업계가 모색 중인 새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내 중소기업을 겨냥한 신종 랜섬웨어 ‘미드나이트’와 ‘엔드포인트’ 감염 공격이 확인됨에 따라 보안 권고문을 배포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랜섬웨어는 정보기술(IT) 시스템 구축·유지보수 업체를 먼저 침해한 뒤 이를 통해 고객사로 확산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피해는 주로 중소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이 국회 본회의를 거쳐 1조6903억원으로 확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번 추경은 △수출 중소기업 지원 4622억원 △소상공인 등 민생안정 4952억원 △스타트업 열풍 조성 6719억원 △지역 중소 제조기업 AI 전환 610억원 등 4대 분야에 집중 편성됐다.
수출 지원에는 △긴
중소벤처기업부가 중동전쟁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지원 강화에 속도를 낸다.
10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한성숙 장관은 이날 경기 부천시 소재 플라스틱 사출 전문기업 신광엠앤피를 찾아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플라스틱 사출 중소기업이 최근 중동전쟁 장기화로 원료 수급 불안과 가격
국내 ‘AW 2026’ 이어 글로벌 전시회로... 글로벌 확장 발판 구축 총력 ‘AI·로봇 자동화 솔루션 파트너’ 제시... ‘K-로봇’으로 지능화 물류 혁신 가속화
현대무벡스가 북미 최대 물류·공급망 전시회 ‘MODEX 2026’에 참가해 다양한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사업영역 확장 노력을 본격화한다. 7일 현대무벡스는 미국 애틀랜타 ‘
중소기업중앙회는 양찬회 혁신성장본부장을 전무이사로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임기는 10일부터 2029년 4월 9일까지 3년이다.
양 전무이사는 1967년생으로 순천고와 동국대학교 법학과, 단국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중기중앙회에 입사해 공제기획실장, 동반성장실장, 조합정책실장 등을 지냈다.
양 전무이사는 2021년 9월부터 혁
내년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초과하는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이 예상된다. 더불어 출생률이 1명 이하로 진입한 2018년 이후 생산가능인구의 지속적 감소가 이어지며 경제성장 둔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나라 단일 세대 중 가장 두꺼운 인구층을 이루는 2차 베이비붐 세대(1963~1974년생)인 954만여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이 우수 중소기업의 구인 수요와 청년, 중장년 등의 구직 수요를 연결하고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적극 나섰다.
중기부는 구직·구인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등 구직자와 중소기업 간의 일자리 연결(매칭)을 위해 '22년 기업인력애로센터 활용 취업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업인력애로센터'는 구직자와
최근 고용노동부는 신중년 구직자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원 중인 ‘신중년 적합직무 고용장려금’의 2021년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올해는 4차산업혁명과 한국판 뉴딜 시행에 따라 향우 수요가 증가 및 신중년의 재취업 확대가 기대되는 신규 직업 29개가 신규 편성됐다. 새롭게 등장한 신중년 적합직무는 무엇이고 해당 직무 종사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