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19일 부산 웨스틴조선에서 ‘2026 영남권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는 매년 권역별로 열리는 행사로 정부와 지자체, 중소기업계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결의를 다지는 자리다. 올해 행사는 영남권을 시작으로 △호남권 22일 △충청권 27일 순으로 이어진다.
행사에는 △백종헌 국민의힘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와 중소기업중앙회는 정부 약가제도 개편안이 그대로 강행될 경우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연구개발·설비 투자 위축 및 일자리 축소, 보건안보 기반 훼손 등을 초래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
비대위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관을 방문해 중소기업중앙회와 간담회를 하고 국산 전문의약품
중소기업중앙회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5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40차 중소기업 기후·에너지·환경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기후·에너지·환경정책협의회는 기후부 훈련인 ‘기업환경정책협의회 운영규정’에 따라 중기중앙회와 기후부가 반기마다 공동으로 구성·운영하는 협의체다. 중소기업 관련 기후·환경 분야 규제와 애로사항을 발굴·개선하는
중소기업중앙회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2030 KBIZ 디지털전략’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략은 정부의 인공지능(AI) 대전환 정책 기조에 맞춰 협동조합과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이다. 중앙회는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혁신을 통해 중소기업 경쟁력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중소기업계 “법·제도 포함 정책적 지원” 당부김기문 중기중앙회장 “대·중소기업 상생 토대 강화돼야”우원식 국회의장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할 것” 화답
중소기업계가 2026년은 우리 경제의 대도약이 필요하다며 중소기업이 주역이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인공지능(AI) 혁명과 관련해 대·중소기업이 상생하는 토대를 강화해야 한다며 정
한성숙 “정책 신속 전달 노력해야…지난해 준비·올해 성과로 증명”소상공인 활력 제고·벤처 활성화·혁신 성장 대해 기관별 전략 발표李 언급 온누리상품권·지역화폐 조정, 中企 기술탈취 문제 해결도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핵심 목표인 ‘중소·벤처·소상공인 성장사다리 복원’을 재차 강조했다. 중기부는 산하 공공·유관기관에는 정책의 속도감 있는 실행, 현장에서
국내 중소기업 10곳 중 8곳은 국내 산업 현장에서 '내국인의 취업 기피로 인한 구인난'으로 인해 외국인을 고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들은 생산성 확보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의 최소 근무 기간을 3년 이상 보장해야 한다는 데에 한목소리를 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중소기업 1223개사를 대상으로 '2025년 외국인력 고용 관
◇재정경제부
12일(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13일(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재경부 1차관 09:00 국무회의(서울청사)
△세계은행 2026년 1월 세계경제전망 발표
14일(수)
△재경부 1차관 10:00 물가관계차관회의(비공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
△2025
소상공인 자산만 '32조' 첫 경쟁입찰...이달 사업자 선정수성 나선 IBK, 사상 첫 이사회 의결 '10억+@ 승부수'KB·우리, 당장 적자 감수하더라도 '리테일 패권' 노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를 둘러싼 은행권의 ‘쩐의 전쟁’이 본격화됐다. 수십 년간 관행처럼 이어져 온 IBK기업은행의 독점 구도가 깨지고 사상 처음으로 공식 경쟁
중소기업중앙회는 소기업과 소상공인 대표를 대상으로 ‘노란우산 온라인 가입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다음달 28일까지 노란우산 홈페이지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규 가입한 소기업과 소상공인 대표에게 5만 원 상당의 쿠폰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가입자는 온누리상품권과 농협맛선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은 전통
원자재 값 상승으로 타격…소비자 판매가 올리기도 쉽지 않아대응 여력·기반 약한 中企, 뾰족한 대책 찾기도 난항전문가들 “환 헤지·환변동보험 등 정부 차원 대책 마련 필요”
#“우리는 원자재를 사와 한국에서 가공해 베트남·미얀마 등지에 판매한다. 기존에 10만 달러 어치 원자재를 1억2000만 원 정도에 샀다면 환율이 1500원에 육박할 땐 1억5000
중소기업중앙회는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김성태 IBK기업은행장 감사패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2일부로 이임하는 김 은행장의 3년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 은행장을 비롯해 이건홍 기업고객그룹 부행장, 김수원 기업고객부 본부장 등이 자리했다.
중소기업계에서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배조
소상공인·자영업자 생존의 최후 보루인 노란우산공제의 폐업공제금 지급 규모가 지난해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전망된다.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高(3고) 쇼크에 인구감소와 소비 패턴 변화 등 구조적인 요인이 더해지면서 이들의 경영난이 한계상황에 직면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100만 폐업 시대'에 소상공인들의 위기가 골목상권과 지역 경제를 흔드는 위협
중소기업계는 3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동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중소기업 수출 및 해외진출 촉진에 관한 법률안’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31일 논평을 내고 “이번 법률안은 중소기업계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사항으로 그간 분산적으로 추진돼 온 수출 및 해외진출 관련 법률과 정책을 통합해 체계적인
중소기업들의 다음 달 경기 전망지수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1일부터 17일까지 3136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1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1월 업황전망 경기전망지수(SBHI)는 79.3으로 전월대비 2.8포인트(p) 상승했으며, 전년동월(68.1) 대비로는 11.2p 상승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 407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중소기업 하도급거래 공정성수준 조사’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제조하도급거래 중소기업 비중이 높은 업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본 조사를 토대로 산출되는 거래공정성지수는 하도급거래시 중소기업이 체감하는 공정성 수준을 정량적으로 측정·분석하기 위해 중기중앙회가 2021년 개발
정부와 여당이 발표한 ‘2차 경제형벌 합리화 방안’에 대해 경제계가 일제히 환영 입장을 밝혔다. 형벌 중심의 규제를 금전적 제재로 전환하고 단순 행정의무 위반에 대한 형사처벌을 완화해 기업 활동의 불확실성을 줄였다는 평가다.
30일 대한상공회의소·한국경제인협회·한국경영자총협회·한국무역협회·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 5단체는 이번 방안이 현장 의견을 상당 부
중소기업계는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30일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2차 경제형벌 합리화 방안’을 발표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논평을 내고 “지난 1차 방안 발표 이후 3개월 만에 2차 방안을 내놓은 것은 정부가 경제형벌 합리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라고 했다.
이어 “2차 방안은 경
중소기업의 40%가 올해 자금사정이 ‘악화됐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호전됐다’는 답을 한 중소기업(13.2%)에 비해 3배 이상 높았다.
중소기업중앙회는 9일부터 12일까지 중소기업 5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중소기업 금융이용 및 애로 실태조사’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자금사정이 악화된 원인(복수응답)으로는 ‘판매부진’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29일 2026년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복원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다시 경제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회장은 2025년에 대해 “미국발 관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