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동래구청장 경선에 나선 탁영일 예비후보가 '부산 탈환, 동래 탈환'을 기치로 본선에서의 승리를 약속했다. 'New 이재명, 맨 앞에 탁영일'이라는 슬로건과 '가장푸른 탁영일'이라는 네임 슬로건을 내걸고, 젊고 혁신적인 리더십으로 동래 변화를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다음은 탁 예비후보와의 일문일답.
출마의 변은
"부산 탈환, 동래 탈환을 통해 젊고 유능한 새로운 민주당, ‘가장푸른 탁영일’이 정치적 효능감을 동래구민께 전달하는 것이 지금의 시대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가 바뀌면 삶이 바뀐다는 것을 동래에서 분명히 보여드리겠습니다."
슬로건 ‘new 이재명, 맨 앞에 탁영일’의 의미는
"유능함과 실행력을 앞세워 변화를 선도하겠다는 의지입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동래에서 가장 먼저 실현하겠다는 선언입니다."
‘가장푸른 탁영일’이라는 네임 슬로건을 설명해 주신다면.
"푸른피의 민주당 가운데서도 가장 푸르른 당성의 색을 상징합니다. 동시에 젊음과 혁신, 희망을 의미합니다. 민주당 정신을 바탕으로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새로운 리더십을 보여드리고, 동래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겠다는 약속입니다."
동래 발전의 핵심 방향은 무엇입니까.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입니다.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일상의 불편을 줄이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승부하겠습니다. 다양한 정책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구의원ㆍ구의회 의장때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기록한 의정일지를 바탕으로 구민들에게 실효성있는 정치효능감을 느낄수 있는 정책들을 펼쳐 보여드리겠습니다."
'정치적 효능감'을 강조하는 이유는
"정치는 결과로 증명돼야 합니다. 주민들이 '정치가 바뀌니 내 삶이 나아진다'고 느낄 때 비로소 정치의 의미가 살아납니다. 국민주권시대 새로운 이재명의 시대, 그 시대의 정신을 관통하는 정치로, 동래에서 그 변화를 분명히 만들어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동래구민께 한 말씀.
"동래는 바뀔 수 있습니다. 가장 앞에서, 가장 푸르게 변화의 길을 열겠습니다. '가장푸른 탁영일'이 구민의 삶 속에서 체감되는 혁신을 반드시 만들어내겠습니다. 부산탈환 동래탈환을 통해 2년 뒤 반드시 총선에서 부산 동래에 민주당 국회의원을 만드어 해수동이 아닌 동해수가 되는 동래부활의 시대의 주춧돌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