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이 28일 사외이사 선임 소식을 전한 가운데, 기업 로고가 다양한 색상의 도형과 함께 중앙에 배치되어 활기찬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웅진그룹의 사업지주회사 웅진이 윤은기 씨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번 선임으로 웅진의 등기이사 총수는 6명, 사외이사 총수는 2명으로 사외이사 비율 33.33%가 선임 전후 동일하게 유지됐다.
윤 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윤 이사는 인공지능혁신대상위원회 공동대표,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등을 맡고 있으며 한국 협업진흥협회 회장과 중앙공무원교육원장 등을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