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 제15기 SNS 기자단 ‘홈 시너지’ 발족

입력 2026-03-2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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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중 SH 홍보실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홈 시너지 기자단 기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SH)
▲이석중 SH 홍보실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홈 시너지 기자단 기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SH)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제15기 SNS 기자단인 ‘홈 시너지’ 10명을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자단은 누리소통망 기자 6명과 짧은 영상(숏폼) 기자 4명으로 구성됐다.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서울시민 또는 서울 생활권자들로, SH의 주요 정책과 사업 등을 직접 취재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 참여형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누리소통망 기자는 기사, 카드뉴스, 인터뷰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제작해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엑스(X) 등 SH 운영 채널에 게시한다. 짧은 영상 기자는 1분 이내 영상을 만들어 각 SH 운영 채널에 게시한다.

SH는 그동안 블로그를 중심으로 ‘블로그 기자단’을 운영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활동 무대를 넓혀 에스엔에스 기자단으로 확대 개편했다. 기자단 이름인 ‘홈 시너지’에는 SH와 천만 서울시민이 함께 획기적인 주택 공급과 SH 고객의 행복지수 ‘동반 상승(시너지)’을 만들어가자는 뜻을 담았다.

글 중심의 정보 전달을 넘어 이미지, 영상 등 다채로운 형태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누리소통망 특성에 맞춘 홍보 전략으로 시민 체감도를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홈 시너지’의 로고는 기존 기자단의 상징색인 노란색으로 주택을 형상화하고, SH의 상징색 초록색으로 ‘S(에스)’와 ‘H(에이치)’를 주거 사다리로 표현해 친숙함을 더했다.

황상하 SH 사장은 “‘홈 시너지’는 시민과 SH가 함께 시민이 행복한 매력도시 서울을 만드는 핵심 파트너이자 소통 창구”라며 “다양한 누리소통망을 적극 활용해 SH의 정책과 사업 성과를 더욱 친근하고 생동감 있게 알리고, 시민 누구나 깊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소식들을 최선을 다해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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