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생명 남궁원 대표이사(왼쪽에서 다섯번째)와 임원들이 24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선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하나생명)
하나생명이 제23회 창립기념일을 맞아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와 소비자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는 남궁원 대표이사와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를 비롯해 임원, 부서장, 장기근속자 등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헌장 낭독과 실천 서약을 진행했다.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에는 △사전예방 중심의 소비자보호 체계 확립 △소비자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업무 수행 △민원·분쟁의 신속·공정 처리 △소비자 의견 경청을 통한 소통 △금융취약계층 지원 확대 등 5대 실천 과제가 담겼다.
남 대표는 “금융소비자 보호는 단순한 규제 준수를 넘어 회사의 신뢰와 지속가능성을 결정하는 핵심”이라며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이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 모두가 하나되어 실천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